공단은 지난 19일 오후 1시 따뜻한 명절을 함께 하고자 ‘봉천동 나눔의 집’(관악구 봉천동)과, ‘다니엘 복지원’(서초구 내곡동)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나눔의 집’은 모자·노인, 불우청소년, 위기가정, 정신지체 장애인 등 100여명을, ‘다니엘 복지원’은 남자 정신지체장애인 100여명을 보호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이다.
공단은 지난 1992년부터 올해 9월 현재까지 설·추석 명절을 맞아 해마다 ‘불우이웃’을 찾아 나눔의 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후원금을 지급,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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