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청소년 정책을 비롯해 여성교육·교류·문화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의 사회참여 증진과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가족정책 연구의 개발과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
새로 출발하는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에는 박현경 현 서울여성플라자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출범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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