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친절방송왕 선발대회에서 방송왕의 영예를 안은 김 차장은 1996년 입사, 2호선 열차운행을 담당하고 있다.
승무원의 친절 봉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이 대회는 이론 및 방송실기 평가를 통해 방송왕을 선발하게 되며, 올해는 8개 승무사무소 816명 중 자체선발된 우수자 16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2위에는 신정승무사무소 김성관 차장이, 3위에는 동작승무사무소 최병무 차장이, 장려상에는 지축승무사무소 김규현 차장과 수서승무사무소 정노윤 차장이 각각 선발됐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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