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성윤갑)은 한·아세안 FTA 발효 등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FTA 전문상담을 위해 ‘관세FTA고객지원센터’에 전화상담 FTA 전용라인과 인터넷·방문상담 전담창구를 4일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문의(1577-8577)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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