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의원은 16일 “평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의정활동내용을 모아 2권의 책으로 출판했다”며 “책명은 ‘IT, 미래 한국의 블루오션’과 ‘과학기술, 미래 한국을 열다’라고 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특히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방분권의 핵심은 지방재정의 자립 확충인데 여기에는 굴뚝 없는 첨단산업 유치가 핵심이고 그 답은 정보통신, 과학기술에서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10여년 의정활동기간 동안 IT 분야에 전문성을 갖기 위해 관심을 기울여왔다”고 언급, 경기도지사 출마의사를 우회적으로 시사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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