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당의 요청으로 우리당 비상집행위원회 의장과 위원, 사무총장과 대변인 등을 초청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대통령께서는 오늘 열린 열린우리당 창당 2주년 기념식에 별도의 메시지를 보내지 않은 대신 축하 화환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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