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완전에는 전직 아나운서출신인 이세진(WBS 방송진행자), 전우벽(차인연합회 사무국장), 김상준(동아방송대학 교수) 선생과 이계진 의원이 25년간 차모임을 통해 수집 소장하게 된 91점의 다완이 전시된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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