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전체 규모에 비해 110.3%가 늘어난 수치다.
남북협력기금은 정부 출연금 6500억원, 공공자금관리기금 예수금 1조7508억원, 여유자금 회수액 2059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공공자금관리기금 예수금은 올해에 비해 218% 증가했다.
통일기반 조성 및 본격적 남북경협 추진 등을 위해 해외 동포와 한국 문제 전문가들에게 정부의 통일 정책을 순회 홍보하는 통일 캐러반 운영, 개성공단 물산전 개최 등 15건의 신규 행사에 81억400만원을 지출할 방침이다.
이밖에 북한이주민탈주후원회, 이산가족관련 지원 등 사회문화교류 사업에 38억3400만원, 남북출입국사무소 운영비 27억7400만원, 남북회담 행사비 22억원을 책정했다.
특히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은 영유아 지원액 250억원을 신규 책정한 것을 포함, 지난해(1865억원) 보다 323억원이 증가한 218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r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