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0.26재보선 참패 국정평가로 받아들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27 19: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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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밝혀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이번 재선거 결과를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또 “열린우리당은 동요하지 말고 정기국회에 전념해 달라”며 “개인적인 견해와 이견이 있더라도 당의 갈등으로 확대돼 국민들께 우려를 끼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 대변인은 “이 같은 대통령의 말씀은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부동산 대책 관련 법안, 쌀협상 비준, 국방개혁안, 양극화 해소 대책 등 국정운영에 대단히 중요한 법안과 대책이 처리돼야 하는 만큼 여당이 정기국회 활동에 집중하고 전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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