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내년 1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의 동반 당 복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장관은 “지금은 정기국회가 계속되고 있고, 법률안과 예산안을 처리해야 되며, 또 대정부질문이 있기 때문에 한해 살림살이가 어떻게 가느냐 등을 국민을 대표한 국회에 보고 드려야 하는 일에 직면하고 있으며, 내년 살림살이 준비도 해야 된다”면서 “이것을 성실히 해야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어 “그리고 나면 행정부의 CEO인 대통령께서 내각을 어떻게 정비할 건지, 내년에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때 대통령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