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통일부 관계자에 따르면 남북간 비공식적인 절차로 최근까지 북에 생존해 있는 납북자와 국군포로를 파악한 결과 모두 21명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측이 최근까지 생사확인을 요청한 생존자는 납북자 51명, 국군포로 52명이며, 북측은 이 가운데 납북자 10명과 국군포로 6명은 사망했다고 통보했다.
또 북측은 납북자 34명과 국군포로 38명은 생사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는 12차 상봉을 포함, 모두 납북자 13가족 58명, 국군포로 13가족 46명이 이산가족 상봉을 하게 됐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