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지사는 지난 22일 경기 화성시 장안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JCI Korea 제 36차 경기지구회원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과 글로벌 기업들은 우리나라의 잠재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23일 경기도가 전했다.
그는 이를 위해 “10년, 20년 후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산업기반을 마련하고 청년들의 희망인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지역간·세대간·계층간 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벼농사 시범농장과 경기북부 평화구역 조성사업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전개해 우리 민족이 하나 되는 그날을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김문수, 김영선, 남경필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최영근 화성시장, 박경수 JCI Korea 경기지구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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