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열린우리당은 19일 경기도 부천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20일에는 경기 광주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9일 간부회의는 부천 역곡동에 위치한 이상수 후보 정당사무소에 열렸다.
이날 문희상 의장은 작심한 듯 “화장터 문제에 대한 열린우리당의 뜻을 확실히 전하기 위해 왔다”며 화장터 건립 반대를 ‘준 당론’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뉴타운 재개발에 대해서도 “이 후보가 당선되면 배기선 사무총장(부천 원미을)과 원혜영 정책위의장(전 부천시장) ‘트리오’가 나서 예산확보는 문제가 없다”고 공언했다.
특히 정세균 원내대표는 “이상수 후보가 이번에 당선되면 4선 의원이 된다”며 “내년도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중에 건교위원장을 맡는 것에 대해 아무도 이의 제기가 없을 것”이라고 즉석에서 건교위원장으로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광주 회의에는 문희상 당의장을 비롯해 정세균 원내대표, 배기선 사무총장, 원혜영 정책위의장, 전병헌 대변인이 참석, 부천 및 광주지역 현안과 관련한 열린우리당의 입장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문 의장 등 당 지도부는 광주지역에서 재래시장재건축상인회, 장애인협회, 지역유지들과 연달아 간담회를 열어 광주시 현안을 청취하고 곤지암, 초월, 오포 지역 등 민생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8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경기도 광주와 부천원미갑에서 지원유세를 가졌다.
이날 박 대표는 경기도 광주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덕룡 의원의 안내로 광주 경안동 터미널 앞에서 거리유세를 시작했다.
이어진 중앙시장 순방 중에는 시장상인들의 환호에 일일이 악수를 청하고 폰카를 함께 찍는 등 정진섭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지지를 부탁했다.
또 박 대표는 자리를 옮겨 부천원미갑 강남시장과 부천 북부역 앞 광장에서 거리유세를 이어갔다.
당시 박 대표 지원유세에는 맹형규 정책위의장, 김무성 사무총장, 김덕룡 경기광주선대위원장, 김문수 부천원미갑선대위원장, 이상득, 임인배, 허태열, 심재철, 황진하, 박순자, 고조흥, 신상진, 김희정 의원, 전여옥 대변인 등이 대거 참석했다.
전용원·신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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