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청와대와 검찰이 충돌조짐을 보인다는 언론의 보도는 악의적인 것이며, 그렇게 볼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며 검찰총장에 대한 인선과 관련, “아직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의 정체성이 의심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내일 기자회견을 하신다니까 그 때 들어보고 입장을 밝히겠다”면서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꾸 정체성 운운하는 것은 상투적 정치공세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