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21일 낮 복지부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하는 자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아직은 때가 아니다”며 조기에 당으로 돌아갈 뜻이 없음을 시사했다.
김 장관은 “저출산, 고령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도중에 당으로 돌아간다면 정책 추진에 걸림돌이 된다”면서 “정책의 뼈대를 닦아놓은 다음에 당에 복귀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 및 여권 주변에서는 김 장관과 함께 차기 대권주자로 분류돼온 이해찬 총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동시에 당에 복귀할 것이라는 설이 번지고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