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가출해 일정한 주거가 없는 특수절도 2범으로 생활비가 없어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지난 7월30일경 인천 연수구 연수동 모 쭈구미 식당의 환기구를 떼어내고 침입, 계산대 위 소형금고 속의 현금 15만원을 절취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7회에 걸쳐 음식점에 침입 23만7000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신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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