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에 추석선물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14 18: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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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표, 오늘 시화공단 방문 한나라당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따뜻한 사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선 의원)는 박근혜 대표와 함께 15일 추석을 맞이해 시화공단을 방문한다.

이날 박 대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부지역본부가 마련한 외국인 근로자 추석 선물 전달식에 참여해 격려할 예정이다.

14일 김영선 의원에 따르면 추석 선물 전달식에는 공단 입주 5개 업체(에이스전자, 선도전기, 대경중포장공업, 득금티앤씨, 멀티일렉텍)에 근무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카자흐스탄 출신 외국인 근로자 15명이 참석한다. 공단은 외국인 근로자 중에는 따뜻한 나라 출신이 많은 점을 고려해 온풍기를 선물한다고 한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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