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농어촌 살리기 특별위원회는 12일 ‘쌀 협상 국회비준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자유무역체제 하에서 비준거부로 인해 발생할 문제점과 비준을 했을 때에 발생할 국가적인 피해에 대해 이미 다각적인 논의가 있었으므로 정부와 농민단체간에 폭넓은 합의가 있기를 기대하였으나 정부가 발표한 후속대책은 오히려 농민들의 분노만을 더 돋구었고 수많은 대책에도 불구하고 농민은 정부를 불신하고 정부는 농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