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공공비축량 550만석은 돼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12 18: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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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농어촌살리기 특위 “2003년 추곡수매 물량인 521만석에 가까운 550만석 정도의 공공비축은 돼야 농민의 심리적인 안정 도모할수 있다”

한나라당 농어촌 살리기 특별위원회는 12일 ‘쌀 협상 국회비준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자유무역체제 하에서 비준거부로 인해 발생할 문제점과 비준을 했을 때에 발생할 국가적인 피해에 대해 이미 다각적인 논의가 있었으므로 정부와 농민단체간에 폭넓은 합의가 있기를 기대하였으나 정부가 발표한 후속대책은 오히려 농민들의 분노만을 더 돋구었고 수많은 대책에도 불구하고 농민은 정부를 불신하고 정부는 농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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