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개정조례안이 보육정보센터의 운영위원회 설치 등 일부 개선된 사항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공립보육시설 확대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 ▲보육정책의 결정 과정에서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 확대 ▲아동의 건강, 안전, 인권보호 및 종사자 처우개선 등의 요구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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