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사회민주당 초청으로 이뤄진 4박5일간의 방북은 분단 이후 첫 남북정당간 공식 교류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었다.
민노당 대표단은 이번 평양방문길에 내심 기대했던 김일성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은 성사되지 못했지만 `6.15 정신 실천’ 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치부문의 `남북 화해길’을 한층 넓히는데 합의하는 등 나름대로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