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방북대표단 귀국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8 20: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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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대표와 천영세 원내대표, 권영길·심상정 의원 등 민주노동당 방북대표단이 지난 27일 귀국했다.

북한 조선사회민주당 초청으로 이뤄진 4박5일간의 방북은 분단 이후 첫 남북정당간 공식 교류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었다.
민노당 대표단은 이번 평양방문길에 내심 기대했던 김일성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은 성사되지 못했지만 `6.15 정신 실천’ 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치부문의 `남북 화해길’을 한층 넓히는데 합의하는 등 나름대로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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