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훔치는 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15 2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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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동작동 현충원에서 열린 고 육영수 여사 31주기 추도식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동생 박지만씨가 추도사를 들으며 함께 눈물을 훔치며 듣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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