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은 이날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수석대표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북한은 중국의 4차 수정 초안에 대한 수용불가 의사를 재차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중국이 휴회를 공식 제안했으며 참가국들이 이에 동의함으로써 휴회가 공식 결정됐다.
6개국은 회담을 오는 29일이 시작되는 주에 재개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구체적인 개최 일정은 추후 논의키로 했다. 외교가에서는 화요일인 이달 30일 회담이 재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휴회가 결정됨에 따라 각국 대표단은 귀국할 예정이며 3주간 각국별로 외교적 노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 정부는 휴회 기간에도 남북 채널과 한미외교채널을 최대한 가동하는 한편 미국 일각에서 ‘회담 무용론’이 제기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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