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희망나누기 운동은 기존의 딱딱한 정치에서 벗어나 국민 속에 희망이 살아 숨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서로 나눠져 있는 국민 각계각층을 희망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묶어 국민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서로 소통돼 밝은 사회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 대표는 보통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인물들을 선정, 초청강연회를 갖는 것을 비롯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 서민들의 삶의 애환 속에 희망을 같이 찾아가는 ‘희망투어’도 벌일 계획이다.
한편 5일 강연회에 초청된 서 박사는 그녀의 인생역정을 담은 자서전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희망은 또다른 희망을 낳는다’는 두 권의 책을 통해 국제적인 희망의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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