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개선 방안을 논의한 뒤 토지공급 문제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열린우리당 채수찬 정책위 부의장은 28일 “다음주(8월3일)에 열리는 제5차 부동산정책 고위 당정협의회에서는 판교 신도시를 중심으로 주택공급 제도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판교 신도시 얘기를 하면서 판교의 택지 공급에서 일어났던 문제점 등도 논의되겠지만 택지조성원가 공개를 포함해 토지공급 문제 전반은 내달 17일 제 6차 부동산정책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10일에는 매주 수요일에 열리는 부동산정책 고위 당정협의회를 한주 쉰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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