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민노당 서울시당에 따르면 통합임원선거의 경우 지난주 관악, 중랑 지역위를 끝으로 8개 지역위가 임원선거를 끝내고 마포, 동대문 지역위가 이번 주부터 선거에 들어가 내달 20일 후보선출대회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지난 2월 당대회 결정에 따른 시·군·구 통합이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다는 것.
지난주에 마무리된 통합임원선거에서는 지난 6월 1차 선거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재선거가 치러진 관악구위원회의 경우 15일 이봉화 후보가 위원장으로 단독 입후보해 86%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고 세명의 위원장 후보가 출마해 각축을 벌였던 중랑지역위는 17일 개표에서 김혜련 후보가 56%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민노당 서울시당이 이처럼 지역위원회를 통합하게 된 배경과 관련, 시당 관계자는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나뉘어 있는 지역위원회를 자치구별로 통합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지역주민들과 더욱 가까운 위원회 활동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원구위원회와 서초구위원회는 25일 각각 임시 대의원대회와 창립 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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