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등 일자리창출 내년 14만3000개로 확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4 2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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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예산 4378억 투입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4만개 수준인 의료·복지 등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내년에는 14만3000개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련 예산을 내년에 올해보다 3배 가량 많은 4378억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당정은 14일 영등포 당사에서 이해찬 총리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및 김우식 청와대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월례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실업문제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당정은 방과 후 교실과 중증 노인 및 장애인 재활사업, 보육시간 연장 등의 부문에서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해나가기로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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