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14일 영등포 당사에서 이해찬 총리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및 김우식 청와대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월례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실업문제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당정은 방과 후 교실과 중증 노인 및 장애인 재활사업, 보육시간 연장 등의 부문에서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해나가기로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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