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중앙선관위는 정당 정책에 대한 쟁점사항·질문사항을 선정하고 정책비교프로그램의 공정성·신뢰성·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정당의 정책책임자들로 구성된 정당정책지원자문위원 10명을 위촉하고 이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정책비교프로그램은 앞으로 10월까지 사업설계에 따른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자문위원에 의한 질문문항 구성, 주요정책에 대한 여론조사, 정당의 답변, 전산시스템 입력, 유권자에 의한 정책비교를 통해 정책으로 경쟁하는 정치풍토를 조성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정당의 정책을 묻는 질문은 정치행정분야, 사회복지분야, 경제민생분야, 교육환경분야, 외교·안보분야 등 5개 분야로 나눠 총 2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각 항목에 대한 각 정당의 찬성·반대 등이 게재될 예정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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