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영상상봉 기획단’ 어제 출범식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07 2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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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7일 오후 1시 30분경 국회 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이산가족 영상상봉 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기획단의 단장은 최 성 의원(경기 고양덕양을·국회 남북교류협력의원모임 대표)이 맡게 됐다.

고문단은 문희상 당의장, 정세균 원내대표, 한명숙,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등 국회의원 10여명과 양영식 전 통일부차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송월주 상임대표와 이북5도위원회 장암 위원장 등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또 자문위원단은 김성곤 제2정조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국회의원들과 이산가족 단체, 장명봉 국민대 교수 등 교수단, 그리고 정보통신(IT) 관련 기업인 등 20여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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