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통계청이 발표한 ‘1·4분기 근로자 가계수지동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분위별로 보면, 소득이 가장 높은 10분위의 주택소유 비율은 지난 1분기에 82.26%로 작년 같은 분기의 80.91%보다 1.35%포인트가 올라갔다. 또 9분위는 73.46%에서 73.72%로, 8분위는 71.95%에서 74.84%로 각각 상승했다.
그러나 하위그룹인 2분위의 주택소유비율은 43.56%로 1년전의 45.49%에 비해 1.93%포인트가 떨어졌다. 3분위도 53.30%에서 50.36%로, 4분위는 55.34%에서 52.73%로 각각 하락했다.
반면, 중간그룹에 속하는 6분위는 지난 1·4분기에 64.57%로 1년전의 64.36%에 비해 큰 변화가 없었다.
최하위 계층인 1분위의 주택소유 비율은 43.22%로 1년전의 42.15%보다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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