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관계자는 25일 “당초 판교에서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 가운데 1000가구만 성남시에 배정할 계획이었으나 성남시에서 재개발 이주민 수용을 위해 1000가구를 추가로 요구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2008년부터 판교 국민임대주택에 재개발 세입자와 가구주를 입주시킬 방침이다.
성남시는 수정구와 중원구 71만평 20개 구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해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재개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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