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종합부동산 텐에 따르면 ‘11월 일괄 분양예정으로 있는 판교 신도시는 벌써부터 분당, 용인 등 주변지역의 아파트값을 끌어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3년 뒤에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어디라고 보세요?’란 설문에 네티즌 26%는 판교라고 답해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3.28일 현재 평당 2236만원을 기록중인 강남이 21%를 차지했다.
3위는 판교신도시 개발의 직접적인 영향권인 분당(18%)이 차지했다. 그밖에 송파 16%(90명), 용산 8%(47명), 서초 7%(38명), 과천 4%(24명) 순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질문에서 공인중개사(285명)은 41%가 판교라고 답해 월등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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