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4월에 분양 4만1142가구, 임대 2895가구 등 총 4만4037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이는 3월(3만7019가구)에 비해 19% 증가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5309가구(57.5%)로 가장 많고 ▲충남 4222가구 ▲경남 3484가구 ▲부산 2409가구 ▲울산 2158가구 ▲충북 1640가구 ▲대전 1604가구 ▲기타 지역이 3211가구 등이다.
특히 수도권은 3월(1만7088가구)에 비해서 48.1%가 증가한 반면 지방은 3월(1만9931가구)에 비해서 6.0%(1203가구) 감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