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는 다음달 18∼27일 토지소유주로부터 매각신청을 접수해 현장조사 및 토지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9월1일부터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의매수 대상 토지는 훼손가능성이 높은 곳, 녹지축 유지에 꼭 필요한 곳, 그린벨트 해제예정지 주변지역 등이다.
토지공사는 지난해 처음으로 그린벨트내 땅 159필지, 44만3000평(341억원 상당)을 협의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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