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주택모습’ 강연 오늘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6 18: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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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건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개원 10주년 기념, 건설 국제세미나에서 삼성건설이 제3주제 ‘한국 공동주택의 미래 모습’ 주제 강연을 발표한다.

17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릴 이날 강연에는 국내외 건설전문가 300여명을 초청, ‘세계 건설산업의 변화 전망과 미래의 한국건설’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에 나서는 조성찬 주택상품개발실 상무는 ▲유비쿼터스 주택개발 현황 ▲아파트 타운화의 경쟁력 요소와 구성 예시 ▲건강주택 ▲입주자의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등에 대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또 이번 세미나에는 리처드 터커 텍사스 주립대 교수 등 외국 건설 전문가와 김문조 고려대 교수 등 국내 교수, 연구원, 엔지니어 등이 차례로 주제 발표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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