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염창동 ‘한화 꿈에 그린’ 웃돈 붙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5 18: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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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입주하는 아파트(주상복합제외)중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화꿈에그린’이 가장 많은 웃돈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이달에 입주하는 서울·수도권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강서구 염창동 한화꿈에그린 47평형이 분양가 4억4315만원에 1억3485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가장 많은 웃돈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분양가대비 상승률면에서는 노원구 중계동 한화꿈에그린 32평형이 75.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았다.

염창동에 위치한 한화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시공해 총 422가구 규모로 25, 28, 33, 47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강서구는 물론 양천구와 길 하나를 두고 있어 목동지역의 편의시설이용이 가능하고 오는 2007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예정역이 가까워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모아왔다.

현재 47평형의 매매가는 5억5300만~6억300만원선으로 형성돼 있다.

이밖에 노원구 중계동 한화꿈에그린 32평형이 분양가 1억7140만원에 1억2930만원이, 관악구 봉천동 브라운스톤봉천 41평형이 분양가 4억500만원에 1억2500만원의 웃돈이 붙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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