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현장에 위치한 6개사의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은 이날 하루에만 1만3000여명에 이른 것으로 참여업체들은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공급한 2차 동시분양 때보다 30% 가량 늘어난 것으로 서울과 수도권 남부지역 주민들이 몰려들 것으로 보이는 주말에는 이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동시분양 주간사인 두산건설 황태훈 차장은 “앞서 선보인 시범단지와 2차 분양 때부터 동탄신도시의 장점이 상당부분 홍보돼 있어 나름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며 “11월 일괄분양하는 판교신도시의 대기수요 가운데 일부도 관심을 돌려 모델하우스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모두 8개단지에서 5481가구가 공급되는 이번 동탄3차 동시분양은 15일 무주택과 1순위 청약에 이어 16일과 17일 각각 2순위와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며 계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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