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상가의 최대 장점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해있다는 점이며 특히 지난해 분양 즉시 높은 낙찰가로 분양되는 등 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톡톡히 누린 바 있다.
분양공고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일간지 및 주공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주공상가는 불황을 모를 정도로 인기 상품이다. 상가가 대부분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하고 있어 대단지의 장점이 고스란히 상권형성에 반영되기 때문.
대단위 택지개발로 인해 상권이 기존의 도심과 구별돼 있을 뿐만 아니라 중·소형 아파트 입주자들의 경우 소비행위가 대부분 단지내에서 이뤄지는 까닭에 고객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점도 주공상가의 인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주공상가는 평균 100가구당 1개 점포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
분양은 일반 공개경쟁입찰 방식이며 최고가격 입찰자에게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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