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12차 동시분양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 3개 단지 총 716가구 모집에 454명이 신청해 평균 0.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0개 평형 가운데 서초구 방배동 이연아마빌레 25평형, 동대문구 휘경동 동일스위트리버 44평형, 강동구 천호동 강변그대가 34, 35평형 등 4개 평형만 청약 마감했고 나머지 6개 평형에서 294가구가 미달됐다.
이는 지난해 최저치 였던 10차 동시분양 경쟁률인 0.65대 1보다 낮은 것이다.
특히 첫 날 무주택 우선순위 청약에서는 단 8명만 신청해 실수요자의 청약심리가 극도로 위축됐음을 보여줬다. 1순위와 2순위 청약접수에서도 각각 42명, 12명이 신청하는데 그쳤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이번 동시분양에는 인지도가 낮은 소규모 단지들만 참여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