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洞 삼성래미안 2차 25평형값 97% 상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1 1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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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洞 삼성래미안 2차 25평형값 97% 상승2005년 2월 전국 입주예정아파트 47개 단지 1만7872가구 가운데 동대문구 장안동 삼성래미안 2차 25평형이 프리미엄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장안동 삼성래미안 2차 25평형은 분양가(1억22250만원)보다 97.96% 올라 2억4250만원을 나타냈다.

장안시영 2차 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브랜드와 함께 1786가구의 대단지를 이루고 있어 프리미엄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상승률 2위는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33평형으로 분양가(3억1790만원)보다 95.03% 오른 6억2000만원을 형성했다.

이밖에도 갤러리아팰리스는 59평(77.17%) 3위, 54평(72.97%) 4위, 53평(68.18%) 6위, 48평(61.06%) 7위 등 20위권 내에 8개 평형이 포진해 상대적으로 높은 인기가 반영됐다.

5위 역시 1위를 기록한 장안동 삼성래미안 2차로 21평은 1억1760만원의 분양가 보다 69.22% 올라 1억9900만원을 보였다.

8위는 삼성동 중앙하이츠 25A 평형으로 분양가(3억2630만원)에서 입주를 앞두고 5억2500만원을 보여 60.89%의 프리미엄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방에서는 울산시 남구 삼산동 평창아데라움 33평이 1억3490만원의 분양가에서 1억9240만원으로 42.62% 올라 프리미엄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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