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아파트 분양 4.8대1 기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1 1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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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우림건설이 새해 첫 아파트 분양에서 평균 4.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청약자 대부분이 실수요자로 계약률 달성도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돼 올해 아파트 분양 경기가 작년보다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11일 우림건설은 경기도 가평군 대곡리 가평우림루미아트 리버뷰의 청약 마감결과 평균 4.8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5평형은 38대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러한 경쟁률은 투기수요가 거의 없는 가평지역에서는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차별화된 품질과 철저한 실전 마켓팅 등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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