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5곳, 591가구)에 비해 5% 가량 일반분양분이 줄어든 것으로, 직전인 12차 동시분양(3곳, 716가구)보다는 27% 정도 감소한 물량이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 입주자모집공고에 이어 내달 1일부터 청약접수에 들어갈 서울1차 동시분양에는 강서구(1곳), 동대문구(1곳), 은평구(2곳) 등 한강이북지역 물량만이 선보일 예정이다.
공급 규모별로는 동대문구 휘경동 동일이 445가구로 가장 크다. 나머지 강서구 방화동 태승종합건설, 은평구 응암동 자선종합건설, 은평구 신사동 굳모닝기룡건설 등은 모두 100가구 미만의 소형 단지이다.
평형별로는 모두 30평형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대가 주류를 이룬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청약률이 그다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우선 모델하우스와 현장답사를 통해 입지여건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테크 차원보다는 내집마련을 위한 청약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휘경동 동일
옛 서울축산물보관사업소에 들어서며 24~43평형 445가구 모두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회기역이 걸어서 15분 거리.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강남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위생병원과 휘경시장이 가깝다. 인근에 중랑초, 전동중, 휘경중, 휘경여중·고 등이 있다.
◇방화동 태승종건
방화동 168의 78번지 일대 오성아파트를 재건축, 25~32평형 76가구 가운데 2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방화역이 걸어서 15분 거리. 송화초, 방화초, 차현초, 정곡초, 방화중, 공항고, 세민여자정보고, 강서공고 등이 주변에 있다.
◇응암동 자선종건
응암동 397의 143번지 일대 서린연립을 재건축해 17~45평형 96가구를 짓는다. 일반분양분은 45가구.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응암시장, 시립은평병원, 뉴코아백화점 등이 인근에 있다.
◇신사동 굳모닝기룡건설
신사동 산86의 7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33평형 단일평형 49가구로 모두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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