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우림건설에 따르면 이 펀드는 미국의 투자파트너와 함께 캔자스 시에 위치하고 있는 오피스 빌딩을 호텔형 고급 아파트로 개조해 분양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사업비는 총 5600만 달러로 투자 컨소시엄이 1600만 달러의 자본금을 투자하고 나머지 3500만 달러는 미국 현지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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