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26일 내년 상반기에 대덕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전국 8곳에서 6088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1월 강남구 논현동에서 46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2월 인천 논현2지구에서 982가구, 인천 숭의동에서 405가구를 공급한다.
이어 3월에는 부산 해운대에서 1605가구, 대덕 테크노밸리에서 1410가구, 대구 파호동에서 359가구를 분양하고 수원 인계동에서는 오벨리스크 507실을 공급한다. 6월에는 안양 비산동에서 77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친환경 마감재 및 신평면으로 구성된 30~50평형대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분양시장이 침체돼 있지만 수요자의 욕구를 정확히 반영한 설계를 통해 분양률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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