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회원 13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4%(625명)은 주택시장의 바닥 시기로 내년 상반기를 꼽았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23.8%(321명)는 내년 하반기, 2006년 상반기와 하반기를 선택한 사람은 각각 7.8%(105명), 4.3%(58명)에 그쳤다.
내집마련 시기에 대해선 36.9%(497명)는 내년 1분기(1∼3월), 22.8%(308명)는 내년 2분기(4∼6월), 12.2%(165명)는 내년 3분기, 10.8%(146명)는 내년 4분기 순으로 선택했다.
분양권을 구입(28.9%, 390명)해 집을 장만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청약통장 사용(28%, 378명)과 기존 아파트 구입(21.8%, 294명) 등이 집 장만 방법으로 뒤를 이었다.
집을 살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은 집값 하락(29.7%, 400명)이 가장 많았고, 이어 일관성 없는 주택정책(28.3%, 381명), 대출이자 부담(16.3%, 220명), 세금부담(13.9%, 188명) 등이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