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0.18% 떨어져 전주(-0.11%)에 비해 낙폭이 커졌다고 19일 밝혔다. 신도시와 수도권은 각각 0.14%, 0.19% 하락했다.
서울에서는 중구(-0.82%)의 전셋값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어 강동구(-0.52%) 강서구(-0.4%) 성동구(-0.37%) 노원구(-0.31%) 도봉구(-0.28%) 서초구(-0.27%) 송파구(-0.24%) 등의 순이었다.
특히 서초구 방배동 삼성래미안1차 32평형과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53평형은 3000만원씩 전셋값이 내렸다.
반면 은평구(0.16%) 성북구(0.02%) 광진구(0.02%) 등은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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