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발안에 ‘현대공구타운’ 들어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16 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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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공장 밀집 지역인 화성시 발안 공단지역에 최신식 시성을 갖춘 공구 전시장이 들어선다. 자동차 전용도로인 39번 국도(군포-아산) 상에서 바로 진입하게 되는 ‘발안현대공구타운’은 최근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는 발안지역을 중심으로 30여개의 공단을 확보해 높은 투자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현대리모델링이 완공까지 책임 시공하는 ‘발안현대공구타운’ 모든 공구타운의 단점으로 지적돼온 동과 동사이의 거리를 22m로 확보하고 각 점포마다 호이스트를 설치하는 등 최신식으로 지어지며 국내 최저가인 평당 700만원대의 분양가, 전용률 94%에 달하는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공구타운으로 관계자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미 청계천 공구상가의 이전이 확정됐고 시흥공구상가, 구로공구상가의 이전이 야기되면서 많은 실수요자와 투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신도시 개발 및 공업력 육성의 최대 개발지인 발안에 가파르게 상승되는 땅값 등을 감안할 때 적은 투자금(융자 40%)으로 안정된 수입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에게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어 빠른 선택이 필요하다는 담당자의 설명이다. 분양문의(031-352-0695)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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