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전국 321개 재건축 추진 아파트 단지의 시세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10월말보다 평균 0.04% 상승했다.
서울은 0.11% 상승했는데 송파구(1.37%)와 강동구(0.46%)가 상승세를 이끈 반면 금천구(-2.46%), 강남구(-0.71%), 영등포구(-0.2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개발이익환수제 시행이 3-4개월 정도 연기될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의 부동산정책도 그동안의 규제 일변도에서 변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급매물 중심으로 소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