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동산자문회사 BHP코리아가 서울지역 10층 이상 오피스빌딩 97개동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4분기 공실률은 4.64%로 지난 2분기(3.93%)에 비해 0.7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당 임대료는 3분기 7만3210원으로 지난 2분기(7만3030원)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권역별로 보면 여의도의 공실률이 7.21%로 전분기 보다 1.9%포인트 상승하면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평당 임대료는 3분기 5만5500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BHP코리아는 “증권가 구조조정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여의도의 오피스 공실률이 급등했지만 주로 특정빌딩에서 대형공실이 발생했고 공실이 없는 일부 빌딩들이 임대료를 올려 평균 임대료는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