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가납里 국민임대 390가구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23 17: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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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양주시 가납리 일대에 국민임대아파트 390가구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평형별로 16평형 275가구, 19평형 115가구이며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16평형이 900만원에 5만5000∼5만6000원, 19평형이 1100만원에 6만2000원이다.

입주시기는 2006년 4월로 예정돼 있다.

무주택 가구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146만9590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60세 이상 또는 장애인 직계존속을 부양하고 있는 호주승계예정자는 가구주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 거주자가 1순위, 연천군·동두천·파주·고양·의정부·포천시 거주자가 2순위, 기타가 3순위로 26일 의정부 주택전시관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문의 1588-9082 또는 (031)826-6182∼4(의정부주택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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