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6770가구 내년 2월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21 1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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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2단계 부지에 들어서는 민간건설업체의 아파트들이 내년 2월 동시분양 형태로 공급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산업개발, 포스코건설, 이지건설, 광명주택, 풍성주택, 모아건설, 신일하우징, 모아주택산업 등 8개사는 내년 2월 동탄 신도시 2단계 부지에서 동시분양 형태로 총 677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중 임대아파트가 5개 단지 3460 가구, 분양아파트가 5개 단지 3310가구를 각각 차지하고 있으며 동시분양 주간사는 두산산업개발이 맡고 있다.

업체별로 보면 포스코건설이 5-4블록에서 32~40평형 총 1184가구를 분양하며 두산산업개발은 5-3블록에서 32평형 779가구, 40평형 137가구 등 총 916가구를 분양한다. 또 우림건설은 32평형 287가구를, 풍성주택은 34~40평형 562가구를, 모아건설은 40평형 361가구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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